여가 커피쟁이들이 많아서 그럼.

실제 타셋댁도 같은 음식점에서 같은 맛이 나오는걸 못 봄
(가난해서 저렴한데만 가서 그럴수도)

초밥집 스나 네타도 항상 다르고,

한식집은 더 심함.

그냥 그러려니 하는것. 불가능의 영역이라..

물논 하루에 30개만 팔아서 먹고 살만하면 퀄리티 쩔게 가능한데

그게 아니다보니… 댓에도 말했듯 컨벡션 오븐이란게

열량이 지 맘대로고, 특히 로스터마냥 드럼 빵빵이도 아니고

투입구라고 할 문짝은 또 겁나 커서 주변 영향 겁나 탐.

그렇다고 로스터마냥 굽는 내내 앞에 쳐다볼 수 있는거도 아니고.
(큰 빵집은 굽는 사람만 따로 있어서 가능하다던데 1인체제라..)

타이머에 의존한 조리다 보니, 요리사의 레시피란 것도

재료의 형상이나 퀄이 매일 다른데, 일정해야한다?라고 하면

음… 쏴리 난 안됩니다만… 이라고 밖에 말 못함.

특히 매장 쥐톨만해서 원래 쿠키용 냉장고 따로 해서

반죽 온도 맞춰야하는디, 냉장고 둘 데 없어서 냉도 달리 쳐먹.

다 내가 부덕한 탓입네다..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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