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시골에서 무농약이라며 깻잎을 왕창 받아오셨습니아.
씻은 깻잎 가운데 크기가 큰 것을 골라 한땀한땀…아니 한장 한장 정리하는 것은 저의 임무…
한식은 참 좋은데 밑작업이 너무 귀찮아요.
정리된 것 외의 규격 외 작은 깻잎들…한보따리
어머니가 뭐라도 만들어서 저 깻잎을 없애 보라고 하셔서 당황했으나 작은 깻잎을 없애기 위해 인터넷 보고 대충 가지 깻잎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최대한 깻잎 많이 넣음)
보통은 저에게 요리를 맡기지 않으시는데 힘드셨나 봐요…(어머니는 고구마 줄기 벗기기 담당)
그리고 반찬을 만들고 남은 작은 깻잎의 양…
참고로 여기저기 나눠줬는데도 저 양입니다.
내일부터 밥 대신 깻잎을 여물처럼 먹으면 될 듯…
깻잎이 깨의 잎이라며?
들깨의 잎이래요. 시골 사시는 큰이모가 보내 주심.
라면에 깻잎 많이 넣고 끓이면 약간 감자탕 느낌 나면서 맛있음ㅋㅋ 깻잎 소진시키려면 트라이~~
깻잎지옥 ㄷㄷ - 몽믕뭉
깻잎 다이어트 할까 생각 중…
근데 양이 어질어질하네요.. - 몽믕뭉
조리하기 귀찮아서 그냥 갈아 마시면 안 되나 고민 중이에요…
한식은 손맛 ㅋㅋㅋㅋ - dc App
사진에서 여름 냄새 나는 것 같아요ㅋㅋㅋ 좋다
굿아이디어이에요
깻잎 맛있어요 :) - dc App
돼지에서 소가 되는거야?
고민중…
깻임찜이나 장아찌 만들어놓으면 밥도둑이야
내일 무언가 그런 것을 할 것 같아요>.<.
먹기위해선 노동을 해야하는 법이져
아가깻잎 귀여워..
감수성ㅡ.ㅡb
게마싯겟다
맛은 있는데…그런데…ㅠ0ㅠ
간장고춧가루파마늘생강액젓조금 해서 깻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