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나 자르 구매하는 분들이야
여러가지 검색하고 브레빌920이나 가찌아나 막 비교해보고 그랬을텐데
가장 걸리는게 유지보수 비용중 화물택배비용이 가장 큰 걸림돌로 생각됨
확실한 정보는 아니고 틀린 정보도 있겠지만 검색했던 기억으로 정보푸는거니 틀려도 이해좀(댓글 달아줘서 수정해주면 더 감사)
1. 보증기간 동안이라도 초기불량 외 왕복 2.5만 택배비 발생
- 더 난감한건 30kg가 넘는 제품을 다시 패키징을 해서 화물택배에 직접 가져다 줘야한다는거
2. 자잘한 고질적인 고장
- 압력계에 고장이 생각보다 많이 발생(내부에 습기차는 문제)
- 압력계 크롬도금 녹스는 문제
- 보일러쪽 압력밸브 문제등
이중 압력계에 습기차는 문제가 가장 많은 걸로 기억함. 근데 초기 이 문제가 발생해서 다시 고쳐와도 또 발생하는 문제가 생긴분들이 꽤 있었음.
초반 뽑기가 중요한거 같음. 뽑기 잘해서 잔고장없이 쭈욱 쓰는 분도 많은 걸로 알고 있음.
3. 보일러 스케일 문제
- 사용하다보면 스케일은 함께 가야하는데 이건 어느 제품을 써도 똑같음.
다만 나도 초반엔 스케일링 비용이 30만원 이상 육박하는거 보고 동공이 흔들렸으나 관을 전부 교체하고 내부를 깨끗하게 하면
펌프나 압력계등의 소모품과는 다르게 서비스만 잘 유지되면 정말 반 영구적이겠다는 생각을 함.
다른 회사 제품들도 스케일이 끼는건 매한가지임. 오히려 내부교체 맘만 먹으면 풀 교체 가능한 것도 어찌보면 장점임.
수리불가를 때리는 상황 발생이 현저히 적으며 자르도 기억하기론 벌써 나온지 7년이 넘은 제품이기도 한데 아직도 as가 가능하단것도 큰 장점임
갠적으론 사용하면서 간간히 소모품 as나 받다가 10년 차 쯤에 스케일링 받으면서 관교체도 할까 생각중임.
브레빌은 직구든 정발이든 보증기간 끝나면 그놈이 그놈인데
부품수급이 사설이든 정발이든 제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다는 썰도 좀 보았음
그리고 자르 as비용 비싸다고 하는데 정확히는 공임비보단 화물비가 압박인거 같음.
사설이 배송비 압박은 적어도 공임비가 더 쌀거라는 보장이 없음. 부품 수급문제도 그렇고..
이래저러 엄청 고민했는데
초기불량만 아니면 된다 생각하고
자르v2로 감
원래는 브레빌920빠였음. 미친듯이 구할려고 알아보았고.
브레빌도 자잘하게 문제 안생기는게 아닌지라.. 결국 그놈도 뽑기문제가 큰거같고
암튼 자르는 압력계에 물차는 문제만 아니면
밸브 고장이나 그런건 그냥 택배로 부품 받아서 자가로 수리 어렵지 않아보이기도 하고
그게 어렵다 싶으면 걍 몸뚱아리 써서 화물택배로 보내면 됨;;;;
카카오톡으로 영상보내고 문의하고 하면 되게 친절하게 피드백 해줌.
보일러 디스케일링이 너무 신경쓰이면
직수정수기에 다는 석회질 제거 필터가 있음.
본인도 이사가면 그거 설치할 예정임.
화물 비용과 보내는데 압박감만 뺀다면
나머지는 죄다 장점밖에 없음
그래서 결국 자르로 결정함.
경유할인이나 카드 잘쓰면 215만원대에 구매도 가능함
지금은 안되지만 본인은 kb 경유할인 11번가 8프로 받아서 체감가 216에 구매하였습네다
타이밍 잘 보고 구매하시길..
나루호도...
나루토!!!
나 240에 삿는데 어디서 216에 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ea&no=368342&search_pos=-360065&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3%B0%EB%A0%88%EA%B8%B0&page=1
214~5쯤 줬네
자랑만 하지말고..
kb스타샵 경유해서 8퍼 캐시백 받았다고 알려주잖아 병신 빡대가리새끼야
자르는 특히 이쁜 디자인이 매력이죠 - dc App
아앗.. 이쁘지는... 앗...
호불호 ㅋㅋㅋ
이쁘다고 하십쇼 - dc App
이..쁜... 모...기...허헛 모기중엔 킹이죠
현실적으로 적어주셔서 믕븡이들 많은 도움될거같네요. 입문자는 대처하기도 힘들고 기능도 못쓰니까 쓰다 고장나는 중국몽밖에 선택지가 없다시피하네요.
자도 입문은 중국몽인데 정말 그가격대에선 압도적이긴 하더라고요 중국몽은 쓰다가 고장나도 된다 싶을정도로 막굴려도 되니 정말 맘이 편해영
10년 가시죠 ㅋㅋㅋㅋ 스케일 그까이꺼 끼면 좀 어떰 ㅠㅠ
6년 연식인거 잘 굴러가는거 보면 관리 잘하면 오래 쓸 수 있는거같아용 - dc App
자르 마누스는 튼튼한 맛이지
원래 엘로치오.. 내가 제주도나 사천이나 창원에 살아도 직원이 와서 수거 해가거나 고쳐주거나 해줬음.. 그래서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 퇴사 해서 택배로 바뀜
헬조선 레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