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갔는데 비싸지만 모든면에서 만족했다? 절대돈이 안아까움 오히려 그집 단골손님 되서 난 셰프님한태 선물도드리고 그럼
식당에갔는데 단돈 몇천원짜리라도 이게맞나?싶으면 안먹고 돈주고 그자리에서나옴
왜안드시냐고 하면 저계산하고 나가면 직접드셔보시라고 하고 그냥 계산하고나옴
분명 몇십만원이든 몇만원이든 그 가격에맞는 퀄리티가 있어야한다고 봄
그래서 내가 제일싫어하는말이 가성비임
세상에 싸고 최고인 가성비가 어딨어 최소 정상적인 업장에 한정하면 비싸면 비쌀수록 재료퀄리티는 높아질수밖에없음
물론 가성비라함은 너느정도 그냥 평범한 맛에 가격도 준수한걸 가성비라고 하는데
가끔 가성비를 싼대 존나맛있어! 이건 최고야!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있음
뭐이건 음식뿐만이 아니고 모든 서비스업이나 기계 물건들이 다그런다고봄
근대 내가 경험해보니까 뭐든 비싼거에 맛들리면 거기서 다시 다운그레이는 못하겠더라
공감 함미다..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 배우고 내가 느낀건, 비싼데 구린건 있지만 싼데 좋은건 없다.
맞아요 모든 좋은건 그만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해야 좋은거지 싸고좋은건 세상못본거같아요
정말 싼건 잘 쳐줘야 ‘쏘쏘’ 정도인듯
맞아여 싼건 그냥모든 이유가있더라구여 괜히 싸다고 구매했다가 맘에안들어서 결국끝판왕을 구매하는 저의 인생
극공감 ㅋㅋㅋㅋ 결국 이정도에서 만족 하냐 못하냐의 문제이고 만족 못하면 그만큼 돈을 더 쓰면 되는 것…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라기보다는 개인의 만족감 문제라고 마 저는 그리 생각함미다
ㅇㄱㄹㅇ 내 마음에 들고 말고가 우선이지 돈이 문제가 아님ㅋㅋㅋㅋ
ㄹㅇ 맞는말임 당연 맘에들면 더줘서라도 사야지 ㅋㅋ
그런생각가진애들이 좀생각보다 많은거같음요
맞슘다 지불할수있는최대로사는게 ㄹㅇ 만족감 ㅅㅌㅊ요 - dc App
내가 진리라 생각하는 말중에 하나가 비싼건 이유가 없지만 싼건 이유가 있다
싼대는 ㄹㅇ 찜찜함이있눈거시애욥 - dc App
가성비는 말그대로 가성비인건데말이지 - dc App
스테이크를 먹어도 동네 ㄱㅊ은 경양식집이랑 파인다이닝이랑은 급이 확 다른데 물논 이렇게 말하는 나두 돈없는학식그지라 가성비찾지만 끼엑 - dc App
가성비란게 지불하는 비용대비 효용이니까.. 싼 물건이 그 물건의 기능을 적당히 수행하면 가성비 좋다고 하는게 맞긴 한데... 그렇다고 절대적 가격이 높을 뿐인 물건을 비싸다고 까내리는 행위는 이제 좀 안 했으면 좋겠음. 비싼 재료를 쓰고 비싼 물건을 팔면, 단순히 재료가 비싼 게 아니라 위생, 서비스 등등 훨씬 많이 신경쓰는 부분이 어마어마한데....
이거 약간 공감안되는게 싼값이 무조건 안좋다? 상대적인 기준이라 비싼데 돈값못하면 본전생각이 나는데 싸면 본전생각이 덜나고 타격도 별로 없어서 부담이 없던데 우리나라도 정직하게 장사하는 사람도 많지만 사기치는 년놈들이 많아서 잘 필터링해서 봐야함
내가 예시를 들었잖음 정상적인업장
그리고 난 싼게 안좋다고한게아니고 가성비 즉 가격은저렴한대 평균은 한다 하지만 사실 그이상은 아니다 이게 안좋다는소린가
사기치는 년놈들이 많아서 돈은 비싼데 까보면 비쌀 하등의 이유가 없는 물건이나 서비스가 많음. 외국은 덜한데 한국은 유독 심하더라. 물론 하등 이유가 있어서 비싸게 받으면 납득가능한데 그런경우도 정직하게 장사하는 사람보다 등처먹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일단 최소 자기 이름걸고 하거나 이미 인증된 업장은 절대 사기칠수가없음 난 분명그런대를말한거고 그리고 애초에 난 어느정도 인증된곳아니면 비싸다고 구매하지는않음 물론 아무리생각해도 이걸 이가격에 파나? 싶은곳은 안감 뭔가 분명 하자가있거나 사기치거나 둘중하나지
본문에는 그런 이야기가 없는데? 정상적인 업장이나 자신 이름걸고 하는 곳? 인증된 곳이라... 지금 추가된 이야기같은데.. 물론 믕븡이말대로 자기이름걸고 하거나 인증된곳은 정직하게 장사하는곳도 많겠지 그런데 정직하게 장사하다가 통수치거나 사기치는 케이스가 많아서 낌새보이면 손님줄어드는건 순식간이던데 하긴 사기도 머리가 좋아야 치니 낌새잘보는것도 매한가지
그렇다고 이 이야기가 싼것이 진리다 라는 말을 변호하고자 하는 말은 아님. 당연히 비싼건 이유가 있으니까 그렇다는 의견엔 전적으로 동의함. 그런데 믕븡이말대로 거기에 생각을 덧붙이자면 나름의 이유가 있다면 상관없겠지. 본인이 만족한다면. 내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부분을 선호하는편이라 좀 따져보는 성향이긴함. 돈의 없건 아무리 많은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 공감 가는 말이다. 난 세상에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고 생각하는 주의임. 개인적으로 가성비가 좋다는 건 어디까지나 저렴한 가격인데 타사와 동가격대비 좀 더 좋은 퀄리티라고 생각함. 가성비라는 말이 원래 가격은 가격대로 싸면서 퀄리티는 최상인 것에 붙는 말이 아닌데 말이지… 장사꾼은 특별한 이벤트 아닌 이상 절대로 밑지는 장사를 하지 않지. 당연하잖아? 그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하는데 마지노선이라는 게 다 있지. 비싸다고 해서 가격 만큼 퀄리티도 무한정 상승을 하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비싼데도 돈값을 못하는 것들만 피하면 됌. 어차피 소비자는 비싸도 돈값 만큼 맛있으면 다들 먹잖아
비추가 왜 4개씩이나 있는지 이해할수가없네 - dc App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물건이 가성비가 좋다는거 아닐까.... 마치 에어로프레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