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단 스크린에 홈이 깊어지고나서
호환 필터 사전 적심할때 중간 맞추기 조금 힘들어 졌자나
사진 처럼 필터 일부 (절반 정도) 1mm 정도 잘라 내면
그냥 트리콜에 넣고 물만 부어도
정품 필터 이상으로 잘붙는다.
자르는게 해보면 그리 귀찮지도 안엉. 한번 해보길 ㅊㅊ해
ps. 개념글로 가기 위한 보너스 파킨.
(순접으로 붙였어... 다행히 커피랑 비접촉부라...)
호환 필터 사전 적심할때 중간 맞추기 조금 힘들어 졌자나
사진 처럼 필터 일부 (절반 정도) 1mm 정도 잘라 내면
그냥 트리콜에 넣고 물만 부어도
정품 필터 이상으로 잘붙는다.
자르는게 해보면 그리 귀찮지도 안엉. 한번 해보길 ㅊㅊ해
ps. 개념글로 가기 위한 보너스 파킨.
(순접으로 붙였어... 다행히 커피랑 비접촉부라...)
헐.. 트리콜도 파킨나네.
올림픽 다이빙 처럼 떨어졌지 머야...
저기가 깨지네
시간이 순간 슬로우 모션으로 되더라
그정도 아니고 조금만 깍듯이 잘라 주세요 (절반만) 저렇게 해도 실제보다 조금 남구요 ( 조금 커도 종이가 살짝 접혀서 붙어요) 미분이 안나오는 걸 봐선 괜찮은거 같쥬?
실제로 트리콜 정품 필터도 드리퍼 내부 보다 아주 약간 크게 제작되어 있어요 ( 호환 필터는 그보다도 약간 더 커용)
너무 많이 잘라내면 미분이 나올테니 주의!
내가 올라오는부분 아예 없이 한바퀴 빙둘러서 잘라버리는데 미분 안샘. 디스크보다 종이필터가 더 면적이 좁아지도록 잘라냄.
반틈만 잘라바여 그정도만 해도 잘 붙음^^
이거 해봤는데 좋습니다. 디스크보다 살짝 작게 했는데도 미분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