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화려할 수도 있고
맛이 매력적일 수도 있고
뭐 좋은차라고 할만한거야 각자 다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분명 좋은차와 좀 덜 좋은 차는 구분이 되고 나뉠수가 있다고 생각함
좀더 향이랑 맛의 조화가 좋고
다채롭고 풍부한 차가 더 좋은차고
간단하게 알아보려면 좋고 나쁜걸 놓고 동시에 마셔보면 대부분 판명이 남
더 좋은차 더 맛있는 차를 알아보는 쉬운 방법은 비교시음이 젤 좋지
그런데 가끔 이런 차중에 어느 기준이 넘어서면 비교시음으로도 알아보기 힘든 차들이 있음
속여서 파는거 말고 정말 비싸게 팔리는 차들 정말 좋은 차들은 알아보기 힘듬
이건 맛에 대한 훈련이 필요함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본인 기준에서 좋은 차를 찾아서 마시자
그러고 좀 비싼차를 사서 마셔보고 실망할땐
평소 자주 마시는 차랑 비교해서 마셔보자
비교시음 추.
결국 그거 누가 머리 올려주고 꾸준히 모임 나가서 단련해야 하는 거잖슴 그래서 난 포기 - dc App
그러게... 쉬운게 아니긴 하지 시간이든 돈이든 뭐든 들어가야 되는거라
어찌됐든 꾸준히 차 하는 사람들은 이래저래 복 받은 사람들임 인복도 있고 재복도 있고.. ㅜ - dc App
서양홍차는 그나마 개인기로 좀 되는데 그 이상의 범위는 돈도 시간도 얼마나 써야 개요가 잡힐지 가늠도 안 돼서 포기함 ㅋㅋ - dc App
나 예전에 와인 할 때 이걸 느꼈지…
와인이나 다른 술이나.. 향미에 대한 훈련이 좀 되어있으면 왔다갔다 하기 좋음 와인잘 알면 차에 관심 붙히기도 편하고 난 위스키쪽 좋아하다 넘어온 케이스
와인은 진짜 들어가는 돈의 단위가 다른듯.. 그냥 싼거마심 ㅋㅋ - dc App
차 하는 지인에게 들으니 거긴 진짜 먹고 싶어도 돈도 많ㅇ이 들고 배우는데도 돈도 많이 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