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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쇠쟁이들은 “흑피” 또는 껍데기라고 부른다.

주로 D60, SKD11, STD11, NAK-80 등의 강종에 있는 껍데기이며,
이것의 용도는 부식에 대한 저항성 맞지만 저대로 사용을 하는 물건은 없음. 
네가 링크 해준 거 보니까 벗기고 쓰던데?

아무튼 저건 코팅이나 뭔가의 가공 작업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철괴 주조를 끝 마치는 마무리 과정에서 뜨거운 표면이 공기와 맞닿아 급속도로 식고 산화하면서 생기는 불순물이다 이 말임.

저 위에 뭘 올려 놓고 먹는다는 건 말도 안 돼는 일임;
내가 보기엔 산화피막이 아니고 스테인레스강에 주로 하는 작업인 크롬 피막 작업이나 그 비스무리한 걸 잘못 안 것 아님?

오븐에 쓸 용도의 판때기 찾는 거라면 그냥 스테인레스 304 10/18 
두께, 폭, 길이 정해서 주문하고 테두리 멘치 깔끔하게 해달라고 하면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알아서 해줄 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