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식기 건조대 들이면서 홈카페 할 공간이 없어지는 바람에
홈카페 공간을 따로 분리하면서 사진 올려봄
순수하게 디자인만 보고 골랐던 플랜잇 노르딕 커피머신
비추... 있으니까 그냥 쓰긴 하는데 과거로 시간을 돌릴 수 있으면 그냥 캡슐 계속 썼을듯
올리 우유 거품기 / 허밍 전기포트
플랜잇 자동 그라인더 / 이름 모르고 쿠팡에서 산 수동 그라인더
시럽류는 전부 슈가프리
순서대로 캐러멜 헤이즐넛 초콜릿 바닐라 그리고 알룰로스
얼음은 정말 수시로 먹어서 일하는 방에
요새 커피 잘 안내려먹게 만든 주범 조지아 액상커피 너무 편함
그거랑 가루 커피는 투썸꺼 쓰고 있고
옆에는 주로 색 낼때 쓰는 버터플라이 피 잎이랑 크리스탈 라이트, 여름내내 마신 히비스커스 티
아래는 주로 겨울용 차들
등유난로 좋아해서 난로 위에 주전자에 한다라이 끓여서 마시는 보이차랑 보리차
잼 다 먹어서 비어있는 잼 병이랑 나머지는 찻잎들
원래 홍차는 따로 보관하는데 하니앤손스만 인테리어용으로 꺼내놓음 ㅎㅎ
맘먹고 싹 정리하니 마음이 진짜 뿌듯해졌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에서 일해?
ㅇ
노노.. 나는안추처뉴ㅜ
방에서 제빙기 돌리면 소음 괜찮나요? 사고싶긴한데 씨끄러울까봐..
전 소음은 신경안쓰는데 시끄러운건 어쩔수없어요~
스파게티/제손으로 얼음얼리기 귀찮아서 들인거라 제빙기랑 냉동고는 목적이 많이달라요~~
아.. 그렇군요. ㅜ 이미 집에 냉장고가 3개라 하나 더 사면 ;;;;;
집에 냉장고가 3대일정도면 그냥 얼음정수기 들이셔요 ㅋㅋ
오 스벅바닐라도 슈가프리야? 나도 대체감미료 먹는데.
ㅇㅇ 전부다 슈가프리!
믕믕츄 - 차믕차믕
저런 얼음 너모 약해
이가 약해서 약한 얼음이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