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ru tadesse tesema 이아조씨 올해
1위도 무산소로 먹고 5위도 수상했는데 
그중 5위 동일랏.

동일 농장 동일 품질 뭐시기 아니고,
출품전 컨택 뭐시기 아니고,
가격 뻥튀기 된것도 아니고…
저아저씨 회사인 ALO coffee 가 출품 사이즈 넘는 분량
마루야마 통해서 넘긴거로 암.

그래서 일본에서 몇몇 곳 볶던데
아폴론은 나머지는 홀세일 전용으로 넘기거나 가을에 올린다 그랬고.
그외에 기억나는곳은 ou-bai-tou-ri 였나… 아직 남아있나?

한국은 송도가 낙찰받았으니 정식 옥션랏은 궁금하면 송도 통하면 될듯.
(낙찰가가… 지금 니카라과 헤수스보다 1$ 비싸니까 200g 30000후반으로 팔지 않을까, 근데 맛있음 강추.)

점수는 COE 5위이긴 한데,
90.1 턱걸이로 프레지덴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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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무지 밝고, 콩 단단한 정도가 역대급인게,
K-plus 5.5인데 턱턱 막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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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170ml로 4분 추출했음.
레시피는 아폴론스 골드 레시피.

생두사 노트는 허니듀/구아바/백도인데
사실 반은 공감 안가고…

포도~자두느낌으로 시작해서
도중에 열대과일~치즈같은 감칠맛 거쳐서(0.7타케시)
로즈~자스민&카라멜으로 마무리.
식을수록 단맛이랑 자스민, 플로럴이 강하게 드러나는 편이고
뜨거울때는 포도나 자두느낌.

엿기름 향이랑 강한 단맛, 질감도 깔끔하고 
노트도 가려지는거 없이 투명하게 집혀나와서
컵 자체가 되게 깨끗하다고 느껴지는게,

뭐야 이게 내추럴? 싶은 콩이긴 하지만 결론은 개마쉿음.
단맛 오지게 터지고, 노트 빵빵 터져서,
첫트인데도 이정도로 나와준다는데 
불만이 있을래야 있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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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구) 염소네 생각나는 로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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