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인증 준비성 없이 그냥 프리오더받음.

한달 지연 됐는데 그냥 입싹.

그 사이 구형이 됐고 개선품이 등장함.

20g짜리 원두 예구자들에게 주는줄 알았더만 지금 사는 사람도 다줌


공홈에 플렌저+도징링+ 퍽스크린 3개합쳐 50여불이 넘지 않는데

지금 판매하는건 4만 3천짜리 퍽스크린 추가 강매. (미스테리)


사실상 업글 전 버전은 퍽스크린이 필요 없게 나온것임.


11월에 업글킷을 파는게 맞는데

오늘부터 파는건 왜 퍽스크린 추가를 무조건 하게해서 소비자 부담만 가중케 하는지 모르겠음. 추가 구성으로 선택할수 있게 해야했음.


운영 진짜 ㄴ ㄴ 해


추천 줘라. 늦게 받아서 존나 빡쳐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