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팅 일자 9월 1일
투입 온도 195~200도 어디즈음
1팝 시작 6분
배출 7분 5초 (DTR 18)
노르딕 스타일로 볶아봄
원래 투입온도 저리 높게 하면 DTR 20 어간에 배출해야되는데
급하게 볶다보니 좀 빨리 빼버려서 시큼한 맛이 좀 있네요
아 이거 아이스보다는 핫으로 먹는게 훨씬 맛있습니다~!
디개싱이 덜되서 그럴수도 있을까
한 2주는 둬봐야 알거같음
홀빈이나 분쇄두는 야채향이 좀 올라옵니다
(다행히 커피에서 야채맛은 안남)
박상호 아이스 V60레시피 사용함
자몽, 핵과류의 시큼한 산미, 시러피, 맑은 느낌(클린컵 아님)
자몽 + 천혜향 착즙쥬스같음
"블루벨리" 라고 써져있는게 푸른계곡의 맑은 느낌을 설명하려 했던거 같은데 블루베리 오타는 아니겠지
그냥 우리가 알던 케냐에서 산미랑 특유의 인텐스는 가져가는데, 플레이버가 확 절제된 느낌임
대신 맑고 청아한 느낌이 딱 와요 클린컵이 아니라 뭔가 특유의 맑은 느낌이 있음
(시러피한 끈적임이 있어서 클린컵이 있다고는 좀 모호함)
그리고 제가 약배로 볶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단맛이 많이 없음
보통 엠아이랑 남사는 노트가 꽤나 믿을만 한데
엠아이는 직관적이고 남성적인 스타일로 노트를 표기한다면
남사는 비유적이고 여성적인 섬세함으로 노트를 표기하는데
다 정확하니 앞으로 걸러서 생각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이거는 최소 3트는 해봐야되니
편의점 택배 착불로 60g씩 2명 추첨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어서 내일 오전 10시까지 신청 받을게요
고닉 반고닉만 가능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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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어둠속의 빛이 된 자 - 엄차뭉은 살아있다.
amoomu - 엄차뭉은 살아있다.
ㅋㅋㅋ 지금 친목떡밥땜에 묻혀버렸네요 뭐 누군가는 발견하겠죠
져용 - 몽믕뭉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