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 같으니까 영연방인의 미친 차집착을 봅시다.
메인인 영국은 우리보다도 북쪽에 있어서 차재배할 환경이 안 된단 말이죠.. 그런데..
이 미친 자들은 어떻게든 자국에서 차를 재배하겠다고 발버둥을 쳐서는 진짜로 재배를 합니다???
그래도 처음엔 상식적으로 용인이 되는 지역 트레고스난에서 상업적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100%짜리가 포트넘에 납품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상업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곳"들"이 무려 스코틀랜드.... 음??????? 웨일스도 아니고 스코틀랜드???????????
이 쪽은 북쪽해풍이 따뜻하기라도 한 걸까요??
얘넨 미친게 틀림없습니다.
https://teagardensofscotland.co.uk/
www.pekoetea.co.uk/products/kinnettles-gold-scottish-grown-tea' target="_blank">https://www.pekoetea.co.uk/products/kinnettles-gold-scottish-grown-tea
그런데 얘네만 미쳤느냐하면.. 다른 영연방국가도 차를 재배합니다. -_-
오세아니아대륙같으면 뭐 온대기후도 있으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째서 영국에 연결된 국가들은 이렇게 차재배에 열과 성을 올리는 지 모르겠습니다.
영연방중에서 이제 캐나다만 차재배하겠다고 나서면 연연방의 굵직한 나라들은 다 재배를 하게 됩니다.
이거 우리나라도 똑같자나 커피키운다고 별의별....
커피만해서 그런지 한글인데 한글이아닌거같다.... tea 입문난이도가 쌘편이에요?
그럴리가요, 차 입문용이 따로 없다는 건 문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쿡은 커피로 저지랄해서 제이슨 므라즈(그 가수 맞음) 이 캘리포니아에서 커피농사짓더라. 4oz 199$로 버드락에서 팔아서 뉴스도 떴엇… - dc App
므라즈는 아보카도농사도 짓더만 ㅋㅋ
오
우왕 - 이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