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다녀왔시여. 진짜 행사장 너므 작고 볼거 없어서 한시간도 안돼서 다보고 나왔네요ㅠㅠ 바이어 입장만 가능하대서 위장취업좀(?)했는데 이건 뭐... 오늘 잠깐 몇몇개럴분들도 봤구 홍홍...//_\\ 뭐 즐거웠심다.
위장취업 안해도 들어갈 수 있다는.. 그 명찰 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갖고 가라고 밀어내더군요.. 그래서 내일 또 갈까.. 그러고 있습니다.. 부스 하나를 안 보고 왔더라구요.. -_-
=_=..전 정말 이번에 시음한것들도 별로 아 좋다.라고 느낀것도 없고 딱히 볼거도 없어서ㅠㅠ다시 가고싶은 맘이 없네요. 입구에 있던 앤틱부스 말고는 딱히..
팜플렛 브로슈어랑 내용만 알려고 간거라 시음은 모두 패스.. 샘플 콩도 안 받아옴.. 그러나.. 운남커피는 팜플렛이 없대서 콩을 대신 받아옴.. 생두려나..
저는 일단 시음이 위주였는데.. 세도나 부스빼고는 다 영-_-....라바짜시음하자마자 별로여서 생수뽑았네여 ㅠㅠ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별로에요. 볼것도 시음도 거의.. 별로였거든요; ㅠㅠ돈주고 입장하긴 아까버요.
머신과 그라인더 보기는 좋았습니다..
전 카페쇼때랑 별다른게 없ㄷ [끵?]
다고 생각들어서 그저 그렇더라구요 [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