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과 그라인더들이 보기편하게 잘 진열되어 있었구요.. 만져보기도 편했고.. 아무도 눈치 안줌..
근데 와서 설명좀 해주지.. 물어볼라니 사람이 없어~~
머신으로 vibieme에서 나온 도모바 라인이 눈에.. 가정용으로 나온 작고 이쁘고 수동과 반자동 두가진데..
가격에 대략 300대라 만지작 거리고 설명 조금 듣고 나왔습니다.. 이거 보니까 다른게 눈에 안 들어와요.. 이뻐이뻐~~~

다음으로 눈에 든게 안핌.. 끄어어~~~~~ 이 것도 이뻐요.. 저 사랑스러운 스틸몸통을 보라~~~(위 머신도 스틸몸통)
가격대가 칠십몇만원인데 현장계약하믄 가격 꽤 빠지는.. 오오~~ 그래도 버츄소보다는 비쌉니다..
하지만 그 가격이라면 버츄소사느니 이거 사고싶다는 생각이.. 버뜨.. 내 통장은 어딜 감히! 라고 외쳐주시고.. 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