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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포렉스미니+ v60으로 핸드드립해먹기 시작한지 어언 2년..
차음갤 눈팅도 가끔하면서 도움도 받고요..
다들 그라인더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시더라고요.
결국 대학생의 비상금을 털어 1년간 고민하던 코만단테 질렀습니다..
후회없는 결정이 되겠지요?? 앞으로 평생 드립 마시며 살텐데(집에서 에스프레소까지 내려드시는분들 존경합니다..) 그 가격의 의미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