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까 규모있는 곳에서알리스타/바리스타 있는곳이 다르죠??글고 추가 질문인데;; 요즘 커피 전문 까페가 워낙 우후죽순 생겨나는데.뭐 대충대충 뽑아다 파는건 알겄는데.로스터리 카페에서도 그냥 핵원에서 1달 배운 사람이 창업하는 경우도 많나요?걍 개인샾은 대충 하더라도 로스터리 카페라면 정말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개인샾은 커피좋아하고 돈있는분? ㅡ 브랜드는 알바가70-80% 위에 거품이나 휘크림정도야 바리스타가...ㅎㅎ
쇼지니// 헐 거품이나 휘핑을 알리스타가 하고 바리스타가 에쏘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바뀐거 아닌가
그럼 걍 신입 알리스타가 2달째 부터 에쏘 만들고 해요?? 걍 궁금
맛은 레시피가 다 똑같으니.. 알바가 만들고 커피 나갈때 모양이나 위생상태를 집중적으로 봐야되기 때문에 바리스타 교육받은 직원들이 마무리를 하지요..
에쏘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여?? 위에 거품이나 휘크림 정도만 올린다는 거면 알바가 에쏘뽑고 우유스팀도 돌린다는거 아닌가여?? 카푸치노 정도의 거품만 올린다는거라고 저는 이해했기에..
어딜가든 지점마다 케바케지만 프차 가맹점 기준으론 알바가 샷 뽑는 비율이 더 높지 않을까 싶음
우린 정직원만 음료 만듬여 ㅇㅇ
우리는 알바리스타도 음료 만들고 음식도 만들고.. 테이블 치우러 가고 정리하고 ㅠㅠ
프차 말고 개인샾에선 막장인 개인샾 비율도 꾀나 많지 않아요? 걍 \"요즘 커피 많이 하는데 나도 해볼까?\" 하는 사람들.
어른들 말 들어보면 그렇게 대충 시작하는 사람도 엄청 많던데 말이죠. 그런곳이야 걍 알바가 다 뽑겠다고 생각했지만.(내 지인도 대충 배우고 매장 혼자 관리 ㄱㄱ)
그래도 프차 정도면 어느정도 되는줄 알았죠. 그리고 개인샾에서 상당히 철처히 하는 곳은 직원이 철저히 관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