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걸 머라고 해야하나.. 취존이기는 하지만.. 조지아는 인스턴트 커피임...
다른 동급의 가격대가 원두를 내려서 물타 만드는 것과는 달리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인스턴트임..
난 인스턴트가 입맛에 딱이라면 다행인데..
조지아 인스턴트 커피는 맛이 별로임..;; 차라리 담배맛 할리스가 솔직하다랄까..
돈이 아까움.. 코카콜라의 호갱이 된 기분...
음.. 이걸 머라고 해야하나.. 취존이기는 하지만.. 조지아는 인스턴트 커피임...
다른 동급의 가격대가 원두를 내려서 물타 만드는 것과는 달리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인스턴트임..
난 인스턴트가 입맛에 딱이라면 다행인데..
조지아 인스턴트 커피는 맛이 별로임..;; 차라리 담배맛 할리스가 솔직하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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