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뭔가.적응이 되가는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포스기 실수는 연발

잔도 지금까지 5잔 깨트린듯??

일하면서 제일 좋은 손님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카드로 끊는 손님

제일 싫은 손님.. 펜케잌  같이 시간 오래 걸리는거 시키고 쿠폰으로 커피 시키고 카드 서명까지 긁었는데 주문 바꾸는 손님..


한줄요약: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