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집중해야할 것에 집중하지 못하고

주의분산시키는 도피처를 생성하거나 관심을 가지면서

즉석에서 도파민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것에 중독된거지.

이벤트 발생이라든가, 분노(호로몬 측면에서 분노는 쾌락 범주에 들어감), 지배, 투쟁 등등

특히 핵심은 졸라 쓸데 없다는거야.

모래알같은 가치를 가진것에 물흐르듯이 주의가 왔다갔다하고 공통점은 한가지를 깊게 볼 시야가 없다는거지.

매 순간이 가벼우며

매 순간이 가치가 낮은것에 집중하다보면

언뜻 스트레스가 풀리겠지만

감정을 담당하는 변연계와 사고를 담당하는 신피질의 괴리감이 점점 커져서 스트레스는 점점 가속화되고 습관적으로 계속 즉흥적인 도파민을 찾게 되지.

이를 방지하는것은 우리 갤러리의 핵심, 커피를 즐기는 것도 아주 좋은 해결법이라는거야.

물론 카페인이 교감신경을 활성화 시켜서 안좋은 부분도 있지만 그걸 떠나서 따듯한 커피를(얼죽아씨는 잠시 들어가라고 ㅋㅋ)내리는 과정이 행복하고, 향을 맡으며 감각을 활성화시키고 집중하면 간접적으로 변연계는 스트레스 수치가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

이렇게 되는 사람의 특징은 좀 더 유순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특히

갤이 불탈때 같이 불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지.




그리고 이 모든건 내 경험담이고 관련 서적에서 공부하고 나도 고쳐나가는 중임.




그니까 우리 모두 따듯한 과테 산타펠리사를 내려먹자구요.














신경학적인 부분에서 내용 반박시 니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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