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 계약하고 가게 오픈준비하다 때려쳤네요
재굴(jaegul12)
2012-05-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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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쳐서 말끊고 선금만받고 나왔습니다 물론 웃으면서^^ 장부랑 거래처번호는 다 저한테있는데 쿨하게 문 나서자마자 번호 스팸등록하고 어벤져스보고왔네요 이틀째 번호가 찍히고는있는데 가게준비한다고 하던일 정리하고 지인들한테 도움청했던거 생각하니 괘씸해서 받아주기싫네요..
차음갤분들은 이런적없으신가요 거지같은오너만나서 생고생하고 ..사장이 전직 페리카나치킨집했음..
흥미로운데 정확하게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오픈멤버였는데 짤린거임? 아니면 계약조건이 병맛?
점장보다는 가게운영을 전반적으로 해주는 조건(알바쓰는것까지전부)으로 일을 시작했는데 말을 계속바꾸더라구요 그래서 한번파토시키고 하던일하는데 또 연락와서 처음 내가 제시한 조건대로 하자고하고..한바탕하고 다시가서 시작하는데 또 말슬쩍바꾸길래 우워어하고 나왔네요
헐 개객기다
뭐 그런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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