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쳐서 말끊고 선금만받고 나왔습니다 물론 웃으면서^^ 장부랑 거래처번호는 다 저한테있는데 쿨하게 문 나서자마자 번호 스팸등록하고 어벤져스보고왔네요 이틀째 번호가 찍히고는있는데 가게준비한다고 하던일 정리하고 지인들한테 도움청했던거 생각하니 괘씸해서 받아주기싫네요..
차음갤분들은 이런적없으신가요 거지같은오너만나서 생고생하고 ..사장이 전직 페리카나치킨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