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술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하는둥 마는둥 하고있기는 한데,.


가끔씩 조카랑 그림그리며 노는데 손이 갑자기 벌벌벌 떨리는거임


막 선이 삐꾸나고 그러는건 아닌데 왠지 내 손이 아니라 꼭 다른손을 리모콘으로 조종하는 느낌이랄까...


본래 운동할때 집중력 강화땜시 먹기 시작한 커피인데 카페 알바도 하고 드립 커피에도 욕심 내다보니 이제 커피 없이 못살긔...





커피 이야기-예카체프 샀는데 기대된당 ㅋㅋㅋ 로스팅한지 얼마 안되서 가스 빠질때를 기다리는중 ㅋ



잡썰- 어제 편입갤러의 해킹때문에 글 세번째 쓰는중 ㅡ,.ㅡ 아오 망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