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얘는 파채 씻었네??? ㅋㅋㅎㅎ~~ 오늘 좀 글로리한 날을 보내고 싶어서 이거 내리기로 함! 음~ 완전 시러피함!! 마시따~~~~~직장도 없고 추석에 갈 곳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는 불쌍한 저를 위해서 보내주신거라 생각하고 감사히 마시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저를 살립니다.. 010288..
ㄹㅇ 쩌러 추석에 마시라고 보내주신 듯 ㅠㅠ
계좌 - 진심입니다
신한 110431..
얼마
10..
입금완료
ㄱ..
리뷰추!
일용할 양식이 와써..
좋겠다 - 차믕차믕
크큭 홍차믕이 내가 나중에 주소 확인하고 보내줄게…
ㅋㅋㅋ 많이 드십셔… - 차믕차믕
명예로운 하루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