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 한동안 마트에서 사온 맥널티마시다가
 

알바하던 카페에서 버려지기 일보직전인 샘플커피랑 에스프레소용 원두로 연명하다가 오늘 처음 앞집 카페에서 로스팅한 예카체프 마셔봤는데
 

잠결에 대충 "아아...일단 카페인을 마셔야되"하면서 엄청 대강 만들었는데 오오미 이거슨!


고구마향기와 이 착착 달라붙는 맛이란!


나 운동하는데 우리 체육관 애가 대회나가서 일단 새벽예배 드리기 전에 비몽사몽상황에서 한잔 했는데 오미


너무 햄볶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