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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인데


어쩌면 취미에 치우쳐 살면서 이런 커뮤니티 들락날락 하는것보다는 현생에 집중해서 사는게 낫겠다 싶더라

특히 디시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는 깊은 속을 뜯어서 본질을 보면

자존감이 낮거나 사람이 고픈 상태인 사람들이 타인의 관심을 받거나
그 모자란 자존감을 채우기 위해서 오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ㅇㅇ


대신 깊이 파고들기 때문에 대중에 비해서 전문성이 높다는 장점을 활용해서

딱 정보공유하는 목적으로만 오는게 베스트같음



나도 원래 커피 동향파악하고 졍보얻는거 매년 카페쇼가서 해결했는데

갤 한동안 안들어오다가 코로나 터지고나서 심심하니까 들어오게 됬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