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리아 시넨시스 그러니까 차나무가 커피콩만큼의 잠재력이 있을까요?
제가 지금 농학전공인데 남들하고 똑같이 전공법으로 준비하는 것보다 하나에 특화된 전문가가 되어야 겠다 싶어서요.
만약 공부하게 된다면 육종같은 품종,성분개량이나 내병성 내충성 위주로 하게 될 것 같네요

교수님은 커피시장은 레드오션이니 초쿄렛을 알아보라 하셧지만, 제가 보기에는 초코렛도 이미 포화 시장인듯해서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브렌드 이미지와도 어울리지 않아 보이구요.
커피 차 초코렛 이 3대 기호 식품중에 차가 지금의 커피콩 만큼의 잠재력이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차 시장은 100년에 한번 호황이다 라고 하던데 왜 그런지 또한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