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리아 시넨시스 그러니까 차나무가 커피콩만큼의 잠재력이 있을까요?
제가 지금 농학전공인데 남들하고 똑같이 전공법으로 준비하는 것보다 하나에 특화된 전문가가 되어야 겠다 싶어서요.
만약 공부하게 된다면 육종같은 품종,성분개량이나 내병성 내충성 위주로 하게 될 것 같네요
교수님은 커피시장은 레드오션이니 초쿄렛을 알아보라 하셧지만, 제가 보기에는 초코렛도 이미 포화 시장인듯해서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브렌드 이미지와도 어울리지 않아 보이구요.
커피 차 초코렛 이 3대 기호 식품중에 차가 지금의 커피콩 만큼의 잠재력이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차 시장은 100년에 한번 호황이다 라고 하던데 왜 그런지 또한 알고 싶습니다.
차나무가 커피콩 만큼의 잠재력이 있을까?
작물전공(118.39)
2012-05-16 14:12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 출근전 뻘글투척! * 덧답글! [1]그랑마르니..(rekymus) | 12.05.16추천 0
-
나님글에 립흘단 횽들은 봄니다 [7]펜듣보(autofrom) | 12.05.15추천 0
-
짜증난다 [8]풰브리즈(ffebreze) | 12.05.15추천 0
-
다들 채드님 얘기하셔서 신입게이 공지글 자습실서 읽는데 [6]IchiMichi(ichimichi) | 12.05.15추천 0
-
죽것드아~~~~~ [2]근성라이더(sh002) | 12.05.15추천 0
-
다식의 제왕 [1]앗이럴수가(121.88) | 12.05.15추천 0
-
제대로된 피나콜라다 파는데 없음? [4]lica(119.149) | 12.05.15추천 0
-
스벅 프렌치로스트 vs 하와이안 코나 [1]앗이럴수가(121.88) | 12.05.15추천 0
-
케멕스사세요~ 케멕스~ [5]뻘.(dcinsidcom) | 12.05.14추천 0
-
캡슐머신은 일리가 갑인가여?! [6]강된장(titisoso) | 12.05.14추천 0
홍차나 녹차의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기후 특성상 커피보다는 차종류가 더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