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은 에스프레소를 마시면 카페인 덕분에 심장이 쿵쾅거리고요근데 또 어떤 날은 멀쩡해요위염이 있는지라-_-;; 빈속에 마시는건 무조건 피하는데왜 카페에 따라 이런 차이가 있는걸까요?커..컨디션 차이려나요?;;
원두도 종에따라 카페인 함유도가 다릅니다. 아라비카가 1~2%, 로부스타가 2~4%...또 요샌 디카페인 원두도 있고요. 그런차이 아닐까요?
근데 그게 그렇게 예민하게 느껴질만큼 차이가 나나요? 디카페인은 마실 일이 없어서.
음...저는 사실 카페인에 별 영향을 안받아서 모르겠지만 주변에 그런 차이로도 밤에 잠을 자고 못자고가 갈리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결국은 개인차이지 싶네요.
커피의 카페인은 되게 소량이에요. 정말 카페인에 민감하신 체질이시나봐요. 그러면 반응할수도 있죠.
아주 소량의 카페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니만큼 컨디션이나 기타 다른 요소들이 충분히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생각합ㄴ다~
저는 약발도 잘 안듣고 커피 마셔도 잠만 잘오는 타입이예요\'_\';; 카페인에 민감하면 마실때마다 심장이 뛰어야되는데 그런 날이 있고 아닌 날이 있으니 궁금해서 질문 투척해봤습니다. 결국 그냥 컨디션의 차이려나 싶네요. 컨디션은 항상 난조이긴 하지만요 ㅋㅋㅋ
로스팅 정도에 따라 카페인 함량이 달라진다구 어디서 줏어들은거 같은데 잘은 모르겟네영 ㅜㅠ
아무리 그래도 음료중에선 커피가 가장 카페인이 많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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