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갤로 이주를 하고 나서도 양쪽 다 눈팅도 하고 글도 쓰고 하긴 했는데..이주후 요며칠동안 믕갤 눈팅하다가 아직도 개쓰레기 같은 분탕질에 분쟁유발 하는데에 약방감초 같은 새끼가 아직도 나대는 꼴 보니..
이제 더 이상은 믕갤에 오고 싶지가 않아졌어.
모험심만 가득해서 갈피 못잡던 나에게 너희들은 길을 제시해줬고,
내가 얻어간 것만 대부분이고 준 건 거의 없어서 그저 고맙고 미안해.
여길 떠나도 나도 언젠가 너희들 처럼 누군가에게 길을 제시해줄 수 있는 커창이 되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께.
그동안 정말 고마웠다.
드러내지 않거나 비추테러 같은 거 안 했어도 어떤 이유로든 날 싫어하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었을 거야.
그런 애들도 다 포함해서 그냥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믕갤 이주를 촉발시킨 그 새끼는 제외)
안녕.
이사가는 곳으로 오라는 말은 안 할께. 절대로…
그저 그냥 기다리고만 있을께.
쓰다보니 무슨 매달리는 연애편지 처럼 끝이 맺어졌긴 한데..ㅋㅋ
이제 정말 안녕~
걍 난 중차갤이나 가려고 스티갤 커갤 중차갤 차믕갤 다 보기 힘듬
ㄱㅊ 어차피 니가 고마워야 될 애들은 다 커갤에있음 ㅂㅂ
아무도 님이라 한적없습니다. 가서 전이나 부쳐먹으십쇼
실례지만 불타고계십니다
그러시군요. 제가 알 바가 아닙니다.
여긴 진짜 뒤졌네 이제ㅋㅋㅋㅋ 별 같잖은 걸로 물어뜯어대는 찐따쉑들 드글거리더만 방어력 낮은 애들 다 도망갔구만
어디가… 가지마..
왜구래 양쪽다 보면서 차단만잘하면 둘다 재밌는데 - 이잉
거기나 여기나 있는 사람들 똑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