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팔 집에 와서 자다 인나서 술마시고 자고 일어나서 술마시는 중이다..이게 고양이같은 인생인가..? 아니지 술을 마시니 고양이보다 더 즐거운 인생일 것이다. 너무 심심하고 할 거 없어서 오늘 다섯 시 차타고 방으로 돌아갈까 하다가 그래도 오랜만에 왔으니 하루만 더 자고 가기로 했다. 내일 오전 차타고 내려갈 거다..
커피도 얼음에서 냄새나서 못마시겠어..
ㅋㅋ 중대사항인데 나도 실리콘틀 냄새나서 버리고 새로사옴 ㅋㅋ - 믕믕
근데 오늘 설거지하다 파킨토함 ㅋㅋ 킨토쉐끼 - 믕믕
그만 좀 깨!!!
설거지 하다 진짜 컵으로 살짝 건드렸는데 깨짐 ㅈㄴ억울함 ㅋㅋ - 믕믕
ㅠㅠ
건배 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빨리 와서 커피 얘기 해줘
커피 너무 맛없었어 오늘..
그래서 우울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