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랜차이즈 매장의 바리스타로 있구요.
현재 4대 보험이 되고 있습니다.
휴일은 한달에 5번 이고,
근무시간은 총 9시간인데 1시간은 휴식시간이라 실제로는 8시간 근무합니다.
4대 보험을 제외하고 통장에 들어오는 급여는 140만원인데,
이 중에서 13만원이 밥값으로 나갑니다.
레스토랑처럼 식사를 파는 곳의 직원들 같은 경우는 밥을 직장에서 먹여주지만,
저의 경우는 휴식시간에 밥을 직접 사먹기 때문에, 실제 급여는 127만원인 셈입니다.
근무 강도는 보통이고 월급은 그래도 꼬박 들어옵니다.
경력이 1년 6개월 정도 된 바리스타에게 적정한 수준의 급여인지 궁금하네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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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을 받으시네요 ㅋㅋ 부럽다 .. 저는 밥값주고 4대 보험 없이 110 ㅠㅠ 장점은 음료 맘껏 먹어도 되고 주말 빼고는 한가하고 그 시간에 라떼아트 연삽할수 있다는 장점과 매니져 직원들이 다 착하다는 것?
신사역 부근 거래처 커피숍 바리스타 여자실장이 거기3년 좀 넘게 근무하는데 급여가 180정도 된다던데요. 4대 보험되고 식사는 그 건물 직원식당에서 먹구요. 식대는 사장이 대주고ㅋ
공부하고 연습하고 스펙쌓아서 이직하는것도 좋을것같네요 프차에서 배울점들이 상당하다고들 하더라고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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