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팅을 과하게하면 머신추출시 크레마가 많이 생성되는 이유가 원두안에 구멍들이 과하게 부풀어서
표면적이 넓어져서 오일과 기타 성분들이 과하게 추출되어 크레마가 콸콸나오는건가요?
그리고 그 다공질 구조라는게 분쇄하면 현무암처럼 되어서 콩 내부였던 부분이 물에접촉되어 성분이 녹아나오면서 크레마가
형성되는게 맞나요?
다시 기본부터 공부하려니까 재미는있는데 어렵네요
댓글 5
크레마는 강배전이면서 볶은지 얼마안될수록, 오일이 충분히 많을수록 많이 나와요. 실제로 다공질이 부푼다는 개념보다는 그 안의 \'성분\'들이 많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거죠. 크레마가 가스성분과 커피오일이 만나서 그안에 가스가 가둬지는 형태라서 빨리추출하더라도 크레마는 생기지만 충분히 오일을 추출못하면 많이 생기더라도 금방 사라지고, 오일이 많이 있어도 추출이 길어지면 시간대비 크레마가 사라지는 양이 있어서 해당원두에 적당한 추출시간을 고민해봐야죠.
근성라이더(sh002)2012-06-06 10:46
활성탄을 보면 맹나무를 가열하면 탄소 이외의 성분이 휘산되어 기체가 되서 제거가 되는데 이것들이 있던자리가 다공이 됨...
커피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씨앗에서 세포 하나하나에
다크(211.210)2012-06-06 12:09
지방성분이 모여있을거고 이런 세포들은 커피만의 구조를 이루며 씨앗의 골격과 함께 하겠지
이걸 열을가하면 수분은 날아가고 나머지 애들도 부피가 줄거나 기화할꺼야... 그런데 완전히 세포 하나하나 다하려면 과하게 태울 떼까지 해야 되나보죠........ 그냥 이렇게 생각한다는거요...
다크(211.210)2012-06-06 12:12
모든 변수들을 고정 시켜놓고 단순히 로스팅에 관한 부분에서만 차이점을 비교하자면 로스팅을 과하게 해서 다공질이 크게 부풀었다기 보단다는 생두에 크게 부풀만큼의 열량이 주입되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열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단지 색깔만 점점 어두워 진다고 내부적으로 기공이 크게 만들어졌다고 볼수는 없으니깐요;;
크레마는 강배전이면서 볶은지 얼마안될수록, 오일이 충분히 많을수록 많이 나와요. 실제로 다공질이 부푼다는 개념보다는 그 안의 \'성분\'들이 많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거죠. 크레마가 가스성분과 커피오일이 만나서 그안에 가스가 가둬지는 형태라서 빨리추출하더라도 크레마는 생기지만 충분히 오일을 추출못하면 많이 생기더라도 금방 사라지고, 오일이 많이 있어도 추출이 길어지면 시간대비 크레마가 사라지는 양이 있어서 해당원두에 적당한 추출시간을 고민해봐야죠.
활성탄을 보면 맹나무를 가열하면 탄소 이외의 성분이 휘산되어 기체가 되서 제거가 되는데 이것들이 있던자리가 다공이 됨... 커피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씨앗에서 세포 하나하나에
지방성분이 모여있을거고 이런 세포들은 커피만의 구조를 이루며 씨앗의 골격과 함께 하겠지 이걸 열을가하면 수분은 날아가고 나머지 애들도 부피가 줄거나 기화할꺼야... 그런데 완전히 세포 하나하나 다하려면 과하게 태울 떼까지 해야 되나보죠........ 그냥 이렇게 생각한다는거요...
모든 변수들을 고정 시켜놓고 단순히 로스팅에 관한 부분에서만 차이점을 비교하자면 로스팅을 과하게 해서 다공질이 크게 부풀었다기 보단다는 생두에 크게 부풀만큼의 열량이 주입되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열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단지 색깔만 점점 어두워 진다고 내부적으로 기공이 크게 만들어졌다고 볼수는 없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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