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드립 경험도 미천하고 실력도 허접해서 지금까지 먹은 원두들은 맛 구분이 잘 안됐는데(ㅠ_ㅠ)
킹콩이란걸 처음 먹어봤는데 뭔가 다르네요..... 
제 발드립에도 확연히 느껴지는 차이점...
뭐 6위인가 했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뭔가 카라멜같은 느낌?? 포도느낌도 나는것 같은데 뭔가 표현하기 힘든 오묘함.ㅋㅋㅋ 마시는데 넘김도 좋은듯.ㅋㅋ 
여튼 신기하네요.ㅋㅋ 처음 경험해봄.ㅋㅋ

이거라면 예전에 만들어서 먹어보고 토할뻔한 카페오레에 다시 도전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