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볼 거 없더라 와하하 ㅜ ㅜ ...
머신이나 커피용품 같은건 볼만했는데 내가 바라던 전동 그라인더 같은 건 한 개도 안... 보이진 않았고 -_-; 
가격대들이 죄다 후덜덜
버츄소나 보덤 제품 같은 건 콧배기도 안보이더라... 이상하다. 내가 잘 못 찾았던걸까?
안에 샘플 같은 거 많이 나눠주긴 하던데 하필면 밥을 배 땡땡하게 먹고 간 후라 별로 먹지도 못했음.
ㅇ<-< 으앙 데꿀멍

그나마 사전등록으로 (4일 중에 하루만 무료입장 가능) 간거라 입장료는 안냈지만... 아쉽긴 아쉬웠음.
그래도 사람 엄청 많이 왔더라. 아무래도 행사 주제가 주제다보니 어린애들은 한 명도 안보이고 젊은 층부터 70~80대 노년분들까지 다양했음.

나는 40분만에 스윽 돌고 나오긴 했지만 관심있으면 가보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을 듯

+

우니파스타횽 어제 고마웠어요~ 헤헤 __)
집에서 잘 마시고 있습니다 ( __ ) 굽신굽신

근데 이번 킹콩 첫 시음 했을 땐... 음...
테이스팅 노트 처럼은 느낌이 안나

코코아와 건포도의 풍미, 망고의 화려한 단향, 고소함, 긴 여운

상큼한 맛이 도드라지면서 여운도 오래 남긴 하는데, 풍미나 단향은 그렇게 와닿지가 않더라.
클레버의 한계인걸까 -_ㅜ 으음... 낼이나 다시 내려봐야겠어;

+
근성라이더, 바명수 횽// 우리 존재 화이팅!
새로미야 횽// 나눔이 아니라 공구여씀~ 킹콩 공구 완료해씀다~ ㅇ.ㅇ 헤헤
파렌하잍:) 횽// 프챠 직원은 오래할만한 일은 아닌 듯... 흐규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