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있어서 나가던 중이었는데 두 마리를 맞닥뜨려 상대에게 늦는다고 사과문자를 보내고 다시 올라가서 캔을 가져왔습니다. 상대도 늦게 도착한다고 해서 다행이었음.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려 치우고 왔습니다. ) 나한테 호구의 냄새가 나나…킁킁현재 바지 상태밥 다 먹은 후의 야옹이 “뭘 보냐옹? 갈길 가라옹!”(멀리 떨어져서)
생제 비추단 오지게 붙었노 ㅋㅋㅋㅋㅋ
균형 맞춰주려했는데 버겁다 ㅋㅋㅋ
신경을 안 쓰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머
냅둬 어둠의 팬클럽이라 생각하고 있어.
반존대 섹시하네요
훗
아스피린 살묘마 ㄷㄷ
영양제(인트라젠) 뿌려줬는뎅. 추워져서 면역력 강화 필요하다능
중성화는 하고 밥주는 거지?
쟤네는 모르는 애들인데 덤비기에 한 번 준 것. 신청기간인 3월까지 살아있으면 구청에 중성화 신청 예정.
지금은 추워서 수술하면 덧나거나 쇄약해져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신청 안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