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부터 볶아 먹다가 그 맛이 그맛이고 커피를 먹는지 카페인을 먹는지 몰라서 좀 돈 좀 써봤음.
미국에서 유명하다는 커피도 좀 먹어보고 국내도 요즘 뜨는 곳들도 먹어보고......
그런데 이건 내 취향이 아니였음. 입맛이 졸라 촌스러운듯 함.
그 중에 가장 좋았던게 대구에 있는 로스터인데 이름도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곳이라 기억을 못 하고 있음. 

예전부터 느꼈지만 난 로부스타만 볶아 줘도 잘 먹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