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스팀을 돌렸던 우유는
상당 부분의 지방과 단백질이 파괴되고
가열취나 응고취등 안좋은 냄새를 유발
할수도 있으며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입니다 ...
바리스타와 모든걸 떠나서
전 재사용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고집이나 아집이겠지만
적어도 절 찾아주심 손님께는
노력하고 신선한 떳떳한 상품을
내놓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삼천포로 빠졌네요
여튼 한번 돌린 스ㅡ팀은 열이빨리올라
부적절 .. 감도 좋지않습니다
프레도 메뉴에믄 데우는게 아니라
빠른 거품을 내고 쪼개서 안정화
하여 최대한 저온에 좋은식감을 만들어야 합니다
ㅡㅈㅡ;
하지만 상당수준된 바리스타도
힘든부분 입니다
저의 경우도 잘되야 미적지근한
끈적폼 우유를 만드니까요
....제가 생각한 답은 프프 ;;
멋은 떨어지고 시간은 걸려도
온도도 안올라가고 최대의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기분 상하실 글이 아니고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적습니다
Ps. 전 바명수님을 사랑해염
DCInside for iPhone
프레도 차가운 메뉴를 지칭합니다
주제넘는말 아닌가 했는데 좋게 알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죠 ^^
비아그라정품레비트라▶▷
http://ka5.100.to◁◀조루약프릴리지정품칵스타여성흥분제최음제
조루약프릴리지 ▶약국대행업채로100%정품..후불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