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도는 이야기만 하구...

자기 모르는 이야기 한다고 비아냥대누.

해당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자기 의견을 밝히든가, 모르면 그냥 의문을 가져야지. 

원두에 클린컵 노트가 없는데 사람들은 클린컵 노트를 느끼잖아.

일상의 커피 생활에서 경험하지 못한 상황이잖아.

클린컵에 대한 개념을 수정해야겠다는 생각 들지 않아?

아직 클린컵 보급할 때가 아닌 건가?? 

- 누구나 엣헴마스터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