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룡 말이야. 진년오룡이라고도 하나?? 암튼 이십 년 됐다느니 삼십년 됐다느 하는 오룡차.

그거 신품보다 조금 더 비쌀 순 있어도 곱절로 비싸다거나 그러지 않아.

묵은 보이차마냥 값을 올리는 경우 봤는데 안타깝더라.

그나마 맛을 본 후 자기가 좋아서 샀다면 비싸게 샀어도 인정.

노오룡이 좋다는 말을 믿고 비싸게 산 거면 상인의 상술 인정.

비판 시 수용함.

- 누구나 엣헴마스터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