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뉴비라 괜히 권위를 건드는게 아닌지 모르겠는데 COE 커핑 방법을 보니 혀에 쓴맛 단맛 신맛 느끼는 곳이 다르다는 잘못된 통설을 바탕으로 진행되고있더라고. 그리고 커핑할때 로스팅도 콩과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볶는건가? 이것도 궁금하고 마지막으로 추출법에 따라서 엎치락 뒷치락 할 수 있는 법인데 한가지 추출법으로만 평가하는것도 아쉽고 말이지.(물론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겠지만)
하무튼 요는 COE급이랑 일반 평범한 콩이랑 편견없이 블라인딩 테스트를 해도 선호도가 편향될 정도의 클래스가 있는건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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