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경기에서 좋아하는 팀 있었는데 광탈해서 내내 빡쳐하던 저번주..
아는 분이 기분풀라며 맛있는거 사줌.
근데 기분 풀려고 저녁먹었는디  먹은곳에서도 직원이랑 마찰이 있어가지고
서로 더  신경 날카로워져 있었는뎈ㅋ 우연히 그 근처에 있던 "선릉마실길"이라는 가게를 가게됬습니다.
차는 별로 찾아서 안먹는 편인데 그냥 새로운곳 가보자 해서 가게됬네요 
음악도 그렇고 분위기도 조용조용 합니다. 정화 된다면서 기분 급 풀어짐. 
 가격은 5천원대 ~ 정도지만 몸에 좋은 차 종류가 많아요.




차 전문점이지만 복분자 팥빙수 있길래 그걸로 먹어봤습니다.
아마 기억으로 가격이 7000원 
아이폰 3라 화질구지 ㅈㅅ.. 


한사발 정도 적당히  나오고 호두랑 .. 해바라기씨?? 랑 팥 두둑히 


이건 서비스로 주신 과자 같고 






약과 네개

이건 3000원 










건생강 (인지 알았는데 편강이라고 알려 주셨네요 ㅎㅎ)

이건 탕이랑 마셔야 할것 같다. 










복분자건더기도 적절하고 

그렇게 달지도 않고 새콤해서 맛있었습니다. 








탕 도전 하긴 좀 그런데 이건 또 먹고 싶네욬 

2인분 하면 천원 더 쌌던것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