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12시에 택배받고 시음후기까지 곁들일려고 이제서야 인증글쓸려고하는데,, 생각했던분위기랑 완전 다르네요...
일단 저는 나눔하신 커피 받은사람이니까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이런일도있나 싶어서 너무 기분좋았고, 저도 다른데 사는 친구 택배로 조금 나눠주고, 드립한 수프리모도 수프리모 특징이 잘살면서 신맛은 적고 맛도 아주 깔끔 고소해서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싱글원두는 많이 안드셔 보셨는데 너무 맛있다하시고 귀한 루왁도 대접할수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부모님이 나중에 저희집 맛있는 김치 보내주신다고 하셨어요,,, 받은 원두는 [바명수]님이 인증하셨으니까 막짤에 제가가진 커피도구랑 선반공개할게요...

2. 저는 여기 올해 봄부터 오게 되었는데, 이전에 불발된 나눔규모가 꽤 컷네요... 나눠준다는게 말이 쉽지 막상 그 과정은 손이 많이 가는 일이지요... 여기 글쓰실정도였으면 지금이라도 최소한 눈팅은 하실것 같아요,, 나눔할랬는데 아쉽게 되었다 이렇게 말하시면 되는데 그런 사과가 없었나보네요... 이번에 받은 원두는 커피캐슬에서 온거 맞고, 살벌마녀님이 그저께 커피회사에 취직되셨다고 글 올리시고, 어제 나눔한다고 하셨는데,,,,, 홍보가 목적이셨다면 계획적으로 아이디 바꿔서 커피회사에 취직되었다고 글올리시고 그다음날에 원두나눈다고 하신거네요... 이번에는 볶은원두 빨리 주실려고 1시~3시 사이에 신청자 받아서 2명한테 많은양의 원두를 보낸건데, 저는 나눔자체에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몇몇분들이 얘기하신 정황이나 공교롭게도 회사도 같은 회사라서 의심이 갈수밖에 없는데, 본인이 아니라고 하셨고 정말 아닐 가능성도 있으니까,,, 커피 잘받은 입장에서 섣부른 판단없이, 저는 감사하는 마음만 가질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