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좋은, 객관적인) 커피책이 없어서 이윤석이 남격에서 음식과 요리를 추천하길래 빌려왔는데...ㅎㄷㄷ 페이지만 1300페이지가 넘고 죄다 객관적 실험과 분석을 통해서 죄다 화학작용과 분자와 원자를 따지면서 저술되어있네..커피관련 내용은 적은데 커피, 차, 물이랑 원자, 가열쪽 읽어보면 될듯.84년에 쓰여서 04년에 개정되었다는데 그동안 레알 1,2등만 쭉~~~~해왔다는데 왜 그런지 알겠다.원두나눔때문에 북작북작하구만요. 그냥 뭐 그러려니합니다 ㅋ 여긴 디씨잖아요~
몸침보다 두껍다는게 함정.
천삼백페이지면 커버가 하드커버일거고 게다가 내지며 목차페이지며 색인페이지며 하면 목침은 이미 뛰어넘는 두께.. 어이구.. 그걸 다 읽다니.. 인간이냐 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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