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본데 요즘 융드립으로 내려먹고있거든
종이드립이랑 비슷하게 했는데도 더 부드럽게 맛이나는 마술에 반해서 말이지 ㅜㅜ
근데 융 이거 은근 오래 안가는듯?
한 15번 내렸는데 벌써 물빠짐이 느려지는게 느껴진다... 보관은 나름 검색해서 그대로 하고있는데..
이거 리필 은근 비싸잖아...
그래서 아예 플란넬 원단을 사서 만들어 보려고 하거든?
어느 커피점에서는 아예 고노드리퍼에다가 융을 대충 동그랗게 오려서 맞춘다음에 내리고 있더라고...
차음겔러중에서도 이런식으로 또는 직접 독자적인 방법으로 융드리퍼 만들어본 사람 있음?
경험담좀 풀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