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블랙러시안.

물 + 카페인 + 알코올의 경이로운 조화.
떡은 사람이 될 수 없지만 사람은 떡이 될 수 있더군요.

의사 선생님이 나아지고 있다며 약의 투여량을 늘려주시니 갈 곳은 바밖에 없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