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do 6031 질렀지요.

가격 10만원 이하에선 10000ppm까지 측정되는 얼마안되는거라서 지름.

먹다남은 하리오로 내린 커피에 찔러보니 1.2나오네요. 그리고 카뮤에서 하리오사면서 준 남은 분쇄원두에 대충~ 내려보니 3 넘게나오네요.

앞으로 측정할게 하나 더 늘어났네요. 무게, 온도, 시간, TDS, 주관적인 맛.

커덕커덕~!!! 내년엔 브루컵에 나고보려고 샀는데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