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겔만 10년 넘게 유령인데
정말 우연히 클릭을 잘못해서 들어왔는데.. 이런 겔도 있네용
마침 오늘 또 그분이 오셔서
프렌치프렌스 쓰는거 있는데도 띠아*꺼 보고 하악거리다가
이와* 꺼 작은 워터드립세트 보고 손가락 떨고 있었는데 ㅋㅋ
이런 겔이 있었따니..
딱히 커피에 철학이 있거나..그런 사람은 아니고
그냥 집에서.. 적당히 볶고, 적당히 내리고, 적당히 먹으며..
그렇게 즐겁게 사는 사람입니다 ^^
왠지.. 여긴 눈팅하다보면 그분이 어깨위에 앉아계실꺼 같은 불안한 예감이 ㅋㅋ
잘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