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arathon.pe.kr/nutrition/water_loading.html


요즘 날이 더워서 


달리기 시작한지 10분만 지나도 입이 바싹바싹 마르는 탈수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더군다나 카페인 음료(커피,차)를 항상 달고 사니 약간의 만성탈수증도 한몫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장거리를 빠른속도로 달리는 중에는  수분섭취량이 한계가 있기때문에 (목마르다고 벌컥벌컥하다간 장속에서 물이 출렁거려 옆구리 복통 발생)

해결법을 찾다보니  워터 로딩이라는 방법을 봤습니다



일단  이온음료(파워에이드)와  생수(맹물)로  테스트 해봤는데


이온음료로 워터로딩을 하는것이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맹물은 많이 마셔봐야  큰 효과가 없는듯합니다


설명처럼 3일간 할필요까진 없고 달리는 당일날 이온음료로 실시하는것도 생각보다 효과가 크더군요 (3일간 이온음료 쳐묵하면 돈이얼마야 ㄷㄷ)



10km를 36분 페이스로 달릴때    5km를 지났을때도 전혀 갈증을 느낄 수 없었고   입만 적실정도로 가벼운 수분공급만으로도

장거리를 달릴수 있게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