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게 제거고 높은게 아이가 고른겁니다.. 아이 사 줄 생각은 없었으나..
아이가 자기 그릇(아마도 밥그릇내지 국그릇으로 생각한 듯)도 사야한다고 그 앞에서 고개 숙이고 우는 통에.. -_-

다완은 샀으나 정작 말차는 없고.. 오차즈케나 냉국그릇으로 쓰죠 뭐..

가만있자.. 내 팔로워중에 다원이.. 아마 한국배송이 됐지??

[iPhone iOS:5.1.1 디시는 잉여잉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