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수에 타서 마셔보세요.. 맛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향은.. 전 페리에(레몬)에 타서 그런가 더 상큼한 향이 낫지만 향 안 들어간 탄산수라면 향은 같겠죠..
바디감도 더 풍부하다는 느낌이 들구요.. 탄산이라 온 입안에 기포를 다 전달해서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마신 후 애프터테이스트도 더 감미롭구요 속도 더 편한 느낌이에요.. 이 건 뭐 괜한 상상에 의한 효과일 수도 있어요..
결론 : 탄산수에 타 먹는게 맹물에 타 먹는 것보다 부드럽고 아늑(?)하다.
초정 반병 남았는데 매실 타 먹어야 겠어요. 엄마가 앞에 가져온 것도 다 안 먹었는데 4L투척해주셔서 햄볶아요
전 전 진이랑 물 약간 섞어요. 진의 쥬니퍼베리향이랑 매실향이 참 잘 어울리더라구요.
올 [i]
응? 매실차를 진에 소주에?? 덜덜덜~~
페리에 비싸여... 초정 탄산수에 넣으면?
ㄴ마침 집에 있던게 페리에여서 쓴 거예요.. 향부분만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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