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감으로 불조절을 했었는데

이제 트라이얼&에러라 맨날 볶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매번 까먹고 똑같은 짓을 하거나 불조절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책을 보니 감이 좀 오네여

난 여태 잘못하고 있었구나... 싶음

아니 뭐 여태 내가 볶은 걸로도 맛이 나면 좋겠는데 맨날 탄맛만 나니

한번은 아는 형이 추천해준대로 볶았더니 신맛이 좋아지고 탄맛이 줄어든건 맞는데

핸드밀로 안ㅋ갈ㅋ려ㅋ

음... 다시 생각좀 해봐야겠습니다.

근데 지난번 볶아놓은 콩이 있어서 언제 또 볶을지는... 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