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씨발 일어나서 원두 봉투 열고 포트에 물 올리고원두 갈아서 필터지 끝부분 접고 린싱하고 물 버리고 손에 많이 익었다 해도 기계적으로 한다 해도 귀찮음그냥 보이차 3g 대충 존나 예쁜 개완에 때려넣고아날로그 스탈로 주전자 물 올리고 씻으러 들어가서나오면서 물 부어주면 기분 ㅆㅅㅌㅊ임…처음엔 그래도 커피가 다채롭지!! 이랬는데이제 아홉수라 그런가 ㅋ 차 좋아하는 성님덜 이해가 간다..
바리스타 7년해서 인생을 배워서 중고차 팔이가 되는 걸 상상했는데... ㅋ
차는 밋밋해
나잇살먹으면 커피 마시면 몸이 깍이는게 점점 느껴지는데, 발효차는 괜찮거등.
차가 몸에도 더 부담이 없어서 좋음
커피내리는게 귀찮아서 차로넘어간다니 ;;
차가 10배는 더 귀찮아
차도 어차피 점점 파고들어가면ㅋㅋㅋ